삼디플레이, 3D프린터 국가자격증반 개설
문정희 2018-11-14 14:11:40

3D프린터 이론교육

 

3D프린터 특화교육 평생교육시설인 삼디플레이(대표 정의정)가 3D프린터 관련 국가기술자격 시험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자격증 시험을 대비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이에 삼디플레이는 3D프린터 국가기술자격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12월 초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자격증 대비반을 신설한다고 13일 밝혔다. 

 

12월 22일 시행되는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시험은 3D프린터를 운용해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으로 3D스캐너, 3D모델링, 3D프린터, 3D출력, 3D프린터 안전관리 등의 항목을 평가한다. 

 

이번 시행되는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자격증 시험은 국가기술 자격이며, 이번이 첫 번째 시험이다. 오전반, 저녁반, 주말반(토, 일요일)으로 진행될 강좌는 12월1일부터 3주간의 과정으로 개설된다. 

 

3D프린터용 실습장비

 

삼디플레이는 범용 3D프린터(FFF)에 필수 소모품인 필라멘트를 제조하는 필리봇을 기술 개발하여 특허, 디자인, 상표 등의 지적 재산권 등 3D프린터와 3D프린터 관련 소재를 연구 개발하는 ㈜포던테크의 3D프린터 특화 평생교육시설로서 지하철 5호선 동대문구 장한평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곳에 실습과 이론이 가능한 3D프린터 전용 교육장을 마련하고 3D프린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3D프린터 교육사업본부 정규진 부장은 “이번 3D프린터 국가자격은 1회 시험인 만큼 수험생들이 정보가 많이 부족하여 어떤 식으로 준비 해야 할지 문의가 오고 있다”면서 “정확히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서 요구하는 수준인지를 확인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제공되는 수험교재, 예상문제집의 내용도 NCS기반에 충실하였으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여 시험 문제를 예상하고 필기 문제 적중률을 높이는데 목표를 두고 있고 실기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최적의 시설까지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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