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400D, MD-1000D, MD600D / 사진. 밍다3D
3D 프린터 솔루션 전문 기업 에이엠플러스가 글로벌 3D 프린터 제조사 밍다3D와 국내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엠플러스는 밍다3D의 고성능 산업용 3D 프린터를 국내 시장에 독점 공급하게 됐다. 특히 대형 빌드 볼륨과 고정밀 출력을 자랑하는 'MD-400D', 'MD-600D', 'MD-1000D' 등 최신 모델을 선보이며 산업용 제조, 교육,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밍다3D의 3D 프린터는 고속 출력, 정밀한 레이어 해상도, 안정적인 성능을 갖춘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확보해 국내 3D 프린팅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엠플러스는 Formlabs, UltiMaker 등 유수의 글로벌 3D 프린터 브랜드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로, 이번 밍다3D와의 계약을 통해 산업용부터 데스크톱까지 더욱 폭넓은 3D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에이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3D 프린팅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