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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라임그룹는 지난 3월 11일(화)부터 14일(금) 4일간 진행된 INTERMOLD KOREA 2025에 참가해 3D프린팅 기술 적용 자동화 부품 조립 지그를 선보였다.
동사는 3D프린팅 장비를 도입해 다양한 산업에 도입되는 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자동차 부품에 관련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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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틸 지그는 기계가공을 통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모양으로 만드는데 새로운 금형이 필요하다. 하지만 자사가 제공하는 3D프린팅 기술 적용 자동화 부품 조립 지그는 3D프린팅 등의 공정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다양한 모형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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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 스틸 지그는 소재가공, 와이어커팅, 마킹, 기계가공, 열처리, 도금 및 조리, 명판 제막 및 부착으로 진행되지만 동사는 3D프린팅, 기계가공, 도금 및 조립 등 3개 공정으로 진행돼 제작 과정을 축소시켰다. 또한 동사는 기존 공정과 원가와 강성을 같지만 경량화를 실현시킨 3D프린팅 기술 적용 자동화 부품 조립 지그를 제공하고 있다.
더플라임그룹 관계자는 "적용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우수한 부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INTERMOLD KOREA 2025는 금형 및 3D프린팅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며 금형 및 관련 산업의 발전 도모를, 신기술 및 정보교류 촉진을, 수요 창출 및 수출 증대를 지원하는 전시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