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The Thrill of Driving’을 캐치프레이즈로 영국에서 1998년 창간해 현재 전 세계 16개국에서 발행하고 있는 자동차 전문지다.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운 대중차는 물론 슈퍼카와 퍼포먼스카를 다루며, 자동차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의 17번째 식구가 된 한국판 evo는 성능과 제원을 중심으로 한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자동차를 통해 감각적이고 윤택한 삶을 즐길 수 있는 방식까지 전할 계획이다.
는 ‘The Thrill of Driving’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고성능 자동차를 통한 즐거움에 보다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값비싼 고성능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만이 삶의 목표가 될 수는 없음을 천명하고 그 차와 함께 얼마나 멋진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를 다룰 예정이다. 는 자동차 애호가에게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동시에 인문학적인 재미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