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문화사, 지난 5월 14일 설립 50주년 맞아 직원들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 가득 한영문화사, 지난 5월 14일 설립 50주년 맞아 직원들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 가득
김윤수 2016-06-13 14:46:56


지난 1966년 영풍인쇄사로 인쇄업을 시작해 현재 중견인쇄사로 성장을 거듭한 한영문화사(대표 홍사룡)가 지난 5월 14일 설립 5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사내 행사를 통해 앞으로 50년 도약을 기원하는 다양한 사내 행사를 가졌다. 사내 전 직원이 함께한 50주년은 경기도 인근 산정호수에 모여 둘레를 같이 걸으면서 한영문화사가 걸어 왔던 지난날을 반추해 보고, 맑은 공기와 함게 잔잔하게 일렁이는 호수가 주는 안락함을 위안 삼아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푸는 계기로 삼았다. 이어 전 직원이 함께한 점심 식사와 생산관리실, 오프셋 인쇄실, 무선제본실, 디지털인쇄실 등 40여명에 달하는 각 부서 직원들이 의기투합해 열린 단합대회로 족구, 피구 등의 활력 넘치는 운동이 첨가되어 팀워크를 다지는 계기를 마

련하기도 했다.

끝으로 50주년 기념 야유회를 마무리 하면서 한영문화사 홍사룡 대표는 “50년 동안 인쇄/제본 한 업종을 지속할 수 있게 해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그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 50년도 지금과 같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인사말을 맺었다


<월간 PT 201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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