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특수지, 설탕 생산 공정에서 버려진 100% 사탕수수섬유로 만들어 삼원특수지, 설탕 생산 공정에서 버려진 100% 사탕수수섬유로 만들어
임진우 2016-06-14 11:43:24


친환경 경영의 선두주자로서 국내 지류 유통업계 최초로 FSC™ CoC 인증을 획득하고, 환경 친화적인 종이 개발에 꾸준히 힘써 온 고급 특수지 전문 기업 ㈜삼원특수지에서 ‘지구와의 약속’을 담은 새로운 종이 ‘얼스팩(EarthPact)’을 선보인다.

얼스팩은 설탕 생산 공정에서 버려진 100% 사탕수수섬유(bagass)로 구성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나무를 벌목하는 대신에 사탕수수를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환경 보호의 이점과 더불어 차기의 지속 가능한 포장재라는 훌륭한 평을 얻고 있다.

얼스팩의 대표적인 장점은 ▲한 해에 여러 번의 수확할 수 있는 속성장 작물 ▲TREE-FREE - 어떤 나무도 벨 필요가 없음 ▲100% 재활용 가능 ▲새로운 농지 불필요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도 화학 및 표백 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내추럴한 외관은 오가닉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로써 브랜드의 친환경 콘셉트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독일의 ISEGA기관의 식품 접촉 적합 인증 및 FDA grease resistant KIT7등급과 국내 시험연구소의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공전에 대한 기준 및 규격 적합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제과·제빵, 패스트푸드 등의 식품 패키지에 최적의 대안을 제안하며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객의 폭넓은 수요를 충족한다.


<월간 PT 2016년 6월호>

디지털여기에 news@yeogie.com <저작권자 @ 여기에.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