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8일 시행된 김영란 법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과는 모바일 간행물은 김영란법 적용대상이 아니라는 유권해석 따라 현재 디지털퍼블리싱은 김영란법과 모바일 대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발행 방식이 됐다.
(주)솔루윈이 개발해 내놓은 디지털퍼블리싱 솔루션 'mbook2.0'은 기존 인쇄제작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모바일에 발행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편집디자인프로그램 인디자인(Adobe Indesign)으로 모바일 발행하여, 기존 편집디자이너가 인쇄편집과 모바일 편집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편집기획사는 기획 취재 등 기사를 생성하는 일련의 작업은 동일하게 수행하며 편집디자인을 모바일 판형으로 제작하여 발행하게 된다. 디지털퍼블리싱으로 편집기획사는 고비용의 개발 과정 없이 광고주의 요구에 맞게 인쇄발행 또는 모바일 발행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인쇄발행과 모바일 발행이 동시 제공되면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기업은 기존 인쇄제작 편집기획사가 모바일 발행까지 수행함으로써 채널 증가에 따른 관리, 커뮤니케이션에 들이는 시간을 확실히 줄일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도 증가시킬 수 있다.
디지털퍼블리싱 솔루션 'mbook2.0'은 (주)솔루윈 홈페이지(www.mbookharmony.com)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어 편집디자이너, 편집기획사, 기업 담당자가 쉽게 경험할 수 있다. 문의 (02)3406-7010
<월간 PT 2016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