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강릉에서 서울조합의 '2016년도 제3회 정기이사회 및 특별위원회 연석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분기별로 열리는 정기이사회와 특별위원회 회의가 함께 열렸으며, 조합의 이사 및 감사를 비롯하여 민재기 전 대한인쇄문화협회장, 박윤근 전 NEWS 2016 October 137 감사, 최유수 전 사무용인쇄부회 간사장, 홍우동 전 대한인쇄문화협회장 등 원로위원과 박래수 전 책자인쇄부회 간사장, 박종갑 전 이사, 이수상 전 서울시 교육위원회 교육감, 이재환 전 상업인쇄부회 간사장, 한용근 전 감사 등 자문위원, 그리고 조합혁신발전위원회(위원장 이순석), 대책위원회와 제도개선위원회(위원장 한용근), 조사위원회와 중구자치발전위원회(위원장 신병태), 기능인력양성추진위원회(위원장 허성윤), 홍보미디어위원회(위원장 류명식) 등 조합 산하 특별위원회의 위원장과 위원들과 월간인쇄계(발행인 안석현), 월간PT(발행인 김용찬), 인쇄산업신문(발행인 박종세) 등 인쇄 관련 매체 발행인 등 모두 6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이사 및 원로, 자문위원, 특별위원이 모두 참여해 열린 최초의 회의라는 것이 의미도 깊었다. 이날 회의는 ‘2016년도 2/4분기 사업현황 및 재무제표 보고’ 안건이 다뤄졌으며, 기타 안건으로 ‘연석회의 보고 사항’이 다뤄졌다. 2016년도 2/4분기 재무제표 보고 안건을 통해 조합의 재무상태 및 예산집행 상황 등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고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타 안건인 연석회의 보고에서는 김 이사장이 원로위원과 자문위원, 그리고 각 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조합에서 추진 중인 여러 사업과 직심, 직접생산 확인제도 개정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고 일정을 마쳤다.
<월간 PT 2016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