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텍테크놀로지, 쉽게 사용 가능한 디지털 후가공 제품 선보여 바이텍테크놀로지, 쉽게 사용 가능한 디지털 후가공 제품 선보여
박혜림 2016-12-07 14:35:23


바이텍테크놀로지는 지난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인쇄축제 ’K-print week 2016’에 참가해 새로운 디지털 후가공 제품을 선보였다.


아날로그 인쇄에서 디지털 인쇄로의 변화의 흐름에 따라 후공정 장비 역시 디지털 장비로의 변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맞춰 전문적인 기술 없이 누구나 쉽게 후가공 작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장비를 개발했다.


바이텍테크놀로지에서 선보인 제품은 디지털 레이저 다이커터(any-cut I, any-cut III)와 디지털 나이프 다이커터(any-blade I)다. 두 제품 모두 금형(목형)없이 컴퓨터로 작업한 칼선만 있으면 바로 커팅할 수 있는 디지털 제품이다. 라미네이팅, 커팅, 파지 제거, 슬리팅, 리와인딩을 한번의 작업으로 할 수 있는 All-in-one 제품으로, 별도의 금형 제작 없이 다양한 형상의 커팅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바이텍테크놀로지에서 선보인 디지털 레이저&나이프 다이커터는 기본 일주일 정도의 시간으로 누구나 20년 경력의 전문가 못지않은 품질로 가공할 수 있으며 많은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는 상호보완적인 제품이다.


디지털 제품으로의 변화에 있어 바이텍테크놀로지의 디지털 레이저&나이프 다이커터는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월간 PT 201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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