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초고속 스캐너 워크포스 3종 출시 한국엡손, 초고속 스캐너 워크포스 3종 출시
박혜림 2016-12-12 16:42:25


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 www.epson.co.kr)이 초고속 스캐너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엡손이 선보이는 신제품 3종은 급지형 스캐너 ‘워크포스(WorkForce) DS-530’, ‘워크포스 DS-570W’ 2종과 평판과 급지 스캔이 모두 가능한 ‘워크포스 DS-1630’ 1종으로, 모두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출력 속도를 자랑한다. ‘DS-1630’의 스캔 속도는 25(ppm, page per minute)/10(ipm, image per minute)이며, ‘DS-530’과 ‘DS-570W’의 스캔 속도는 이보다 더 빠른 35ppm/70ipm으로 이전 모델들보다 약 30%이상 빨라졌다.


특히 ‘DS-530’과 ‘DS-570W’은 용지 두께와 상관 없이 다양한 문서의 편리한 스캔을 지원한다. 최소 27g/m2에서 최대 413g/m2 두께의 용지는 물론, 최대 6,096mm의 긴 종이도 스캔 가능해 폭넓은 활용성을 보여준다. 다양하게 혼합되어 있는 문서도 별도의 설정 없이 자동으로 인식하여 스캔할 수 있는 캐리어시트 자동 인식 기능과 자동 급지 모드 탑재로,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도 크게 높일 수 있다. 에러 발생 후에도 연속 스캔이 가능한 이중 급지 감지 건너뛰기 버튼과, 찢어지기 쉬운 용지도 안전하게 스캔할 수 있는 저속 스캔 버튼을 전면에 배치하여 조작이 편리하다. 신제품 스캐너 3종 모두 다수의 사용자가 한 대의 스캐너를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및 문서관리 솔루션을 함께 지원하여, 비즈니스 환경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DS-570W’는 와이파이(Wi-Fi) 연결과 NFC 태그를 통해 스캐너, 컴퓨터, 스마트 기기 간의 무선 연결을 지원해 모바일 비즈니스 환경 속 활용도를 높였다.


‘DS-1630’은 동급 최소 사이즈(451(w)X318(D)X121(H)mm)에서 최고의 속도를 구현하면서도, 동급 대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더불어 자동문서 급지대(ADF, Auto Document Feeder)에는 50매의 급지 용량과 양면 스캔을 지원해 신속한 업무 진행에 도움을 준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엡손 공식 홈페이지(www.epso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PT 2016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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