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 www.epson.co.kr)이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과 사진 전시회에 전문가용 포토 프린터를 지원했다.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과가 진행하는 ‘더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다크룸(The Creative Digital
Darkroom)’ 전시회에는 사진예술과 학생들의 사진작품이 전시되었는데 한국엡손이 전시회에 제품 후원으로 참여하여 작품 출력을 지원했다. 지난 10월 17일 계원예술대학교 갤러리에서는 계원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과 한국엡손 시부사와 야스오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후원 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문가용 포토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SC-P800(Epson SureColor SC-P800)’와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7900(Epson Stylus Pro 7900)으로 출력한 대형 규격의 사진 30여 점이 전시됐다. 또한 소프트웨어 ‘엡손 프린트 레이아웃(Epson Print Layout)’을 통해 캔버스 액자를 제작할 수 있는 갤러리랩 기능을 활용하기도 했다. ‘엡손 프린트 레이아웃’은 엡손 프린터를 이용한 출력을 손쉽게 만들어 주는 소프트웨어로, 레이아웃과 컬러관리 작업을 도
와준다. 전시회 지원 외에도 엡손은 사진예술과 학생 80여 명이 실습할 수 있는 전문가용 포토프린터 ‘슈어컬러 SC-P800’과 프린터 잉크, 캔버스 용지와 프레임 등 출력 및 전시용 기자재를 지원했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엡손 프린트 레이아웃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작품을 만들어 보는 갤러리랩 제작 수업을 함께 제공했다.
A2 사이즈까지 지원하는 포토프린터 ‘슈어컬러 SC-P800’은 사진 및 그래픽 대형 프린터 시장의 전문가 층으로부터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 엡손 울트라크롬(UltraChrome) HD잉크 탑재로 뛰어난 출력 품질을 지원하며 검정 잉크의 ‘디맥스(D-Max, 검정색의 깊이를 나타내는 수치)’가 크게 향상돼 더욱 우수한 출력 품질을 자랑한다.
<월간 PT 2016년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