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www.brother-korea.com, 이하 브라더)는 비즈니스 및 인쇄물이 많은 오피스 환경에서 높은 생산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흑백레이저 L5000 및 L6000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L5000 및 L6000시리즈는 네트워크 기반 관리 소프트웨어(BR-Admin)을 통해 네트워크로 연결된 제품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즉, 이 네트워크 관리 도구를 통해 인쇄 매수, 토너 및 드럼 상태 등을 모니터링하고 원격 구성이 가능하며, 사용자 별로 인쇄 용량을 설정할 수 있어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사용 중 문제 발생 시 알림 기능이 있어 IT 관리자의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며, 보안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해 문서의 기밀성을 견고하게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브라더는 자사에 기업 고객으로 등록한 고객에게 무료 프린팅 종합 관리 서비스인 ‘브라더 비포서비스(Before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문제 발생 후 해결을 시도하는 애프터서비스(After Service)와 달리 비포서비스는 기업 고객의 프린터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사전 점검해 문제 해결을 요청을 하기 전에 사소한 문제까지 해결해주는 프린팅 종합 관리 서비스다. 브라더의 종합 프린팅 관리 솔루션인 BR-MPS를 통해 프린터가 원격으로 모니터링 되고 상황 발생 시 사전 지정된 IT 관리자에게 알림 문자가 발송되므로 적시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업무 지연 및 중단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월간 PT 2016년 1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