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정품 무한 잉크젯 시리즈 전 세계 2천만대 판매 돌파
한은혜 2017-05-20 18: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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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엡손(우스이 미노루, 이하 엡손)의 ‘정품 무한 잉크젯’ 프린터 시리즈가 전세계 누적 판매 대수 2,000만대를 돌파했다.


엡손의 ‘정품 무한 잉크젯’ 프린터는 지난 2010년 10월 첫 선을 보인 후 현재까지 약 150개국에서 제품을 출시하며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지속적인 판매 성장을 이어왔다. 특히 신규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 지난해 6월 전세계 누적 판매 1,500만대를 기록한 데 이어 약 9개월만에 2,000만대를 돌파했다. 엡손 연구소에 따르면, 세계 150여개 국의 레이저/잉크젯 프린터 전체 시장 판매량(4,500만대, 2016.3기준)의 10%를 엡손의 ‘정품 무한 잉크젯’ 시리즈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PT 2017년 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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