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하남 스타필드에 라벨프린터 체험존구성
한은혜 2018-01-05 18:34:35

 

한국엡손(이하 엡손, 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 아이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17일까지 하남 스타필드에서 라벨프린터 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 가능 제품은 키보드식 자판 일체형 라벨프린터 LW-H200RK, LW-K200BL, LW-K200PK3종과 PC/모바일용 블루투스 라벨프린터 LW-C410로 총 4개 모델이다.

 

이번 체험존은 아이방, 주방, 거실 등 집안 각 공간에서 아이와 엄마가 라벨프린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지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난감 및 가방 등 각종 아이 물품에 라벨링을 해 분실을 방지하 고, 주방에서 식품명 및 제조일자를 표시해 안전하게 먹거리를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라벨프린터 를 이용해 아이 교육용 교구를 만들거나 가족앨범을 꾸미는 방법, 테이프와 리본을 활용한 데커레이션과 선 물 포장도 선보인다.

 

체험존에서는 각양각색의 테이프로 자신만의 라벨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리락쿠마 포토존에서 폴라로이 드 촬영 후 원하는 문구를 라벨로 출력해주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메인 모델인 엡손 리락쿠마 라벨프린터 LW-H200RK는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여심을 저격한 제품으로, 익숙한 QWERTY 배열 자판과 LCD 액정을 적용해 쉽게 입력, 수정할 수 있어 편의성까 지 잡았다.

 

<월간PT 2018년 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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