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전문기업 한국오키시스템즈의 한국 총판 하람아 이엔씨가 12월 4일(월)11시부터 15시까지 서울 중구 충 무로 PJ HOTEL 4층 카라디움홀에서 OKI C900Series 사업설명회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
최근의 커스터마이징은 단순 오프라인 기반 주문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IT와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2세대로 나 아가고 있다.
소비자의 기호와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이에 대처하기 위 해 대량 생산 라인에서 소량 생산, 맞춤형 생산 라인으로 전환되는 추세다. 맞춤형 생산을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장비가 필요하다. 프린터 역시 기존 단순 OA 장비에서 탈 피해 다양한 미디어에 적합한 기능을 갖출 것을 요구받고 있다. 한국오키시스템즈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ES9411, C941n 등을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기능의 ES9411 A3 컬러 프린터는 일상적인 문 서 또는 360gsm까지의 두꺼운 고품질 그래픽아트 미디 어를 50ppm까지의 빠른 속도로 인쇄하도록 해 준다. 또 한 고화질 컬러 인쇄 품질 및 성능을 제공하여 사무용 인 쇄, 그래픽아트 등에 필요한 매끄러운 용지, 필름 용지, 투명한 용지 및 방수 용지 등의 다양한 매체에 유연하게 인쇄할 수 있다.
<월간PT 2018년 1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