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전문 제작 기업 디앤피코퍼레이션이 25일 ‘학습용 증강현실 포스터’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출판사와 소비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디앤피코 퍼레이션의 ‘증강현실 적용 학습용 포스터’는 평면 포스 터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다. 이는 기존 학습용 포스터에는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상품으로 인터랙티브 기술이 활용됐다. 사용자가 디바이스 터치 시 오브젝트들 이 움직이고, 이를 통해 간단한 학습 미니게임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증강현실 구현 기술에 인터랙티브 전자 책 기술을 접목했기 때문에 사용자가 콘텐츠와 교감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증강현실 학습 포스터는 관찰형, 공간형, 360도형으로 나뉜다. 관찰형 증강현실 학습 포스터는 일반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며 포스터 이미지 위에 새로운 이 미지와 정보를 구현한다.
<월간 PT 2018년 1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