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문화사, 캐논 Océ ProStream 1000 세계 최초 도입 전 세계 관련자들 모여 인쇄품질, 속도에 감탄
한은혜 2018-02-02 10:26:43

지난 1월 25일 경기도 파주 소재 충주문화사(대표 원종한) 파주 공장에서는 세계 최초로 도입한 디지털 롤투롤 잉크젯 인쇄기 캐논 Océ ProStream 1000의 도입과 가동을 축하하고, 그 성능을 체험하기 위한 오픈 하우스 행사가 열렸다. 이번 오픈 하우스는 국내 인쇄 관계자들은 물론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독일, 홍콩 등 전 세계 각지에서 온 관계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최초 장비 도입이라는 의미가 있는 만큼 캐논 코리아 김천주 대표를 비롯, 유럽 Océ 와 디지털 인쇄 후처리기 제조업체인 헝클러의 지역 담당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외에도 국내외 인쇄 관련 장비 도입을 검토 중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독일, 홍콩에서 온 관계자들도 참석해 높은 관심을보인 행사였다. 글|한경환 기자(printingtrend@gmail.com)

 

 

이날 첫 번째 공식 행사는 커팅식으로 시작했다. 충주문화사 원종한 대표 부 부와 캐논 코리아 김천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캐논코리아 임원들과 헝클러 파이스트 패트릭 레만 디렉터와 오세 아시아 퍼시픽 토마스 보어벡 총괄 부 사장 등이 전 세계 최초로 도입된 캐논 Océ ProStream 1000 앞에서 도입 및 가동을 축하하는 행사로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캐논 코리아 김천주 대표이사의 인사말이 진행됐다. 김천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작년 12월 충주문화사에 설치된 Océ ProStream 1000의 글로벌 판매 1호를 기념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소개하 는 날입니다. 추운 날임에도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독일, 중국, 홍콩, 싱가 포르, 일본의 Océ 및 캐논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귀한 시간을 내어 찾아주신 국내외 고객분들과 이 자리를 마련해 주 신 충주문화사 원종한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축하 메시 지를 전달했다.

 

 

 

Océ ProStream 1000도입과정

 

오세 아시아 퍼시픽 토마스 보어벡 총괄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주문화 사 원종한 대표가 Océ ProStream 1000을 도입한 과정을 여정으로 표현하 면서 설명했다. 오늘 많은 손님들도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기 위해 서 참석했고, 그 꿈은 혁신적인 잉크젯 기술인 Océ ProStream 1000을 바탕 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업체가 된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모든 여정이 첫걸음을 떼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처럼 우리는 2016년 12월 에 처음 만났고, 그 때 아직 시장에 출시되지 않은 Océ ProStream 1000의 샘플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원종한 대표가 샘플에 관심을 보이면서 원 대표와 Océ의 여정은 시작됐다 고 덧붙였다. 2017년 2월 Océ ProStream 1000을 발표를 위해 독일에 방 문했을 때 완성되지 않은 시스템이었지만 구매 결정을 내려준 원종한 대표 에게 감사를 전했다. 특히 충주문화사에 설치된 Océ ProStream 1000은 오세 공장에서 처음을 공식 출고된 제품이고, 한국과 아시아 최초의 제품이 며, 칠러, 코터를 모두 설치한 곳은 한국이 전 세계 최초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서 토마스 보어벡 총괄 부사장은 Océ ProStream 1000 한 대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우리가 한 대를 더 제작했다면서 축소 모형을 전달하는 행 사를 진행했다. 제품을 전달하면서 일단 지금 한 대는 여기서 실제로 가동할 수 있는 큰 제품은 상업 인쇄물이 나 잡지나 책 등을 인쇄하시고, 작은 한 대로는 작은 것을 출력하시기 바란 다는 위트있는 멘트도 잊지 않았다.

 

Océ ProStream 1000/연속지 시장동향

 

Océ 세바스티안 카러 매니저가 Océ ProStream 1000 소개와 연속지 시장 동향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시작했다.

 

기술적으로 Océ 코팅 용지로는 비 코팅 용지보다 좀 더 복잡한 페인팅 프로 세스를 요구하고 있다. 포트폴리오 왼쪽 하단에는 비코팅지를 인쇄할 수 있 는 컬러스트림과 제트스트림이 있고, 우측 상단은 오프셋 코팅지를 인쇄할 수 있는 프로스트림과 바리오프린트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필 요한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용도에 맞춰 기기를 선택할 수 있다.

 

코팅용지와 물량이 많이 필요하다면 Océ ImageStream, 비코팅 용지에 물 량이 많다면 Océ Color Stream과 Océ Jet Stream을 사용하면 되며, Océ ProStream의 경우 코팅, 비코팅 용지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Océ ProStream은 잉크젯으로 좀 더 넓은 범위를 출력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Océ는 30년간 상업인쇄를 진행하면서, 흑백 토너부터 잉크젯 연속지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일반적 으로 트랜젝션부터 특수 책자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책, 매뉴얼, 다이렉트 메일 같이 좀 더 생산성이 필 요한 부문까지 커버가 가능해졌다. 그 다음으로 우리의 도전은 좀 더 물량이 많고 코팅이 되어 있는 용지도 출력이 가능한 Océ ImageStream의 출현이 었다. 그 다음으로는 i300이라는 낱장 잉크젯 인쇄기다. 이 제품은 잉크젯의 생산성, 낱장지의 유연성과 함께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 으로는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모인 이유인 Océ ProStream의 출현이다. Océ ProStream은 잉크젯에서 표현할 수 있는 최대의 범의를 보여줄 것이다. 이 그래프를 보면 Océ ProStream이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알 수 있다. 오프셋의 경우에는 가변 데이터를 출력할 수 없고, 토너의 경우 생산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일반 잉크젯 인쇄기는 용지 대응력이 상대적으로 부 족한 편이다.

 

Océ ProStream은 잉크젯을 기반으로 한 연속지로 분당 80m를 출력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에어플로팅 건조방식 채택, Piezo 방식과 Océ에서 직접 개 발한 수성 안료 폴리머 잉크를 사용한 제품이다. 오프셋 인쇄 수준에 근접한 최상의 인쇄 품질과 뛰어난 생산성과 유연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Océ ProStream은 최초로 터치 패널을 기반으로 한 연속지 시스템으로, 가 능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에러 발생 감소를 위하 만들 어진 장비다. 좀 더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자가 사용하기 에는 상대적으로 매우 편리해졌다. Océ SRA MP 콘트롤러 아키텍처는 안전 하고 효율적으로 다양한 데이터들을 프로세싱할 수 있는 디지털 생산인쇄 의 대표 이름이 됐다. 또한 데이터 프로세싱과 함께 실시간으로 생성되면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뤄지고 있다. 최상의 컬러 프로파일을 제공하 는 독특한 소프트웨어인 프리즈마 프로파일러부터 필요한 색상을 효과적으 로 다룰 수 있는 툴 박스인 프리 플라이팅과 트루 프루프까지 갖추고 있다. 품질과 스피드 모두를 잡기 위해 최신 64KHz 교세라 헤드를 장착했다. 이 헤드는 교세라와 수년간 공동 개발을 통해 만든 제품으로, 1200dpi 해상도 로 분당 80m를 생산할 수 있고, 추가로 멀티레벨 잉크방울 사이즈 조정으 로 선명한 출력이 가능하다.

 

멀티레벨 프린팅의 가장 큰 장점은 고품질로 출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잉 크 방울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잉크 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부분으로, 최 대 색 영역을 조정하여 모든 용지와 타깃색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 이 헤드 는 잉크젯 산업에서 긴 수명으로 주목을 받고 있고, 다른 교세라 헤드를 사 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이 헤드가 어떻게 하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 는지 알고 있다. 또한 액티브 워터 쿨링, 프리 파이어 노즐 등 복잡한 부품 조 정에 의해서 기존에 알고 있던 잉크젯과는 다른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프린팅 헤드뿐만 아니라 잉크도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 잉크가 색상을 최대한 바르게 나타나게 하려고 사용한 것이 컬러 그립이다. 컬러 그립은 안 료 잉크를 정확한 포지션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코팅 용지에서는 정확한 인쇄를, 비코팅 용지에는 뛰어난 색영역 및 디테일을 적용하고 있다. 프린트헤드 밑의 습도를 증가시켜 노즐 막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어서 최상 의 인쇄 품질로 인쇄할 수 있다. 잉크는 독일 포잉과 네덜란드 벨로 연구소 에서 공동 개발했다. 이것은 수성잉크 안료 잉크로 컬러 그림과 함께 코팅 용지에 인쇄할 수 있게 해주며 잉크 첨가물 중 하나는 폴리머다. 이 폴리머 는 안료의 컬러를 늘려 용지 표면을 균등하게 용지 위에 이상적인 빛 반사 특성을 가지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폴리머는 오프셋 글로시 인쇄용지에 서도 표면을 안정화 시키고 잉크를 보고하는 역할을 한다.

 

잉크가 출력되고 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건조다. Océ ProStream 특징은 내부에 장착된 드라이어가 건조량 조절 및 용지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한다. 잉크에 젖는 이미지가 완전히 건조될 때까지 물리적으로 기기에 닿지 않고, 조심스럽게 건조된 용지는 변형되지 않고 온전하게 이동한다. 그리고 뜨거 운 공기를 통과할 때만 건조가 진행되어 매우 균일한 컬러 색상이 정착된 다. 마지막으로 Océ ProStream의 건조기는 진입 시장을 위해 특별히 제작 됐다고 강조했다.

 

활용법에 대해서는 비용 △ 효율성 △ 맞춤형 제품 △ 더 나은 서비스가 가 능하다는 점을 짚었다. ‘비용 효율성’ 부분에서 적은 수량의 오프셋 작업과 적은 오프레이팅 노력에 비해 높은 활용성을 꼽았다. ‘맞춤형 제품’은 가변 데이터를 사용 가능하고 1:1로 고객과 즉각적인 소통을 할 수 있다. ‘더 나은 서비스’는 모든 사람들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제품이 필요할 때 요구에 맞게 적기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을 짚고 설명을 마쳤다.

 

 

많고 코팅이 되어 있는 용지도 출력이 가능한 Océ ImageStream의 출현이 었다. 그 다음으로는 i300이라는 낱장 잉크젯 인쇄기다. 이 제품은 잉크젯의 생산성, 낱장지의 유연성과 함께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 으로는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모인 이유인 Océ ProStream의 출현이다. Océ ProStream은 잉크젯에서 표현할 수 있는 최대의 범의를 보여줄 것이다. 이 그래프를 보면 Océ ProStream이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알 수 있다. 오프셋의 경우에는 가변 데이터를 출력할 수 없고, 토너의 경우 생산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일반 잉크젯 인쇄기는 용지 대응력이 상대적으로 부 족한 편이다.

 

Océ ProStream은 잉크젯을 기반으로 한 연속지로 분당 80m를 출력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에어플로팅 건조방식 채택, Piezo 방식과 Océ에서 직접 개 발한 수성 안료 폴리머 잉크를 사용한 제품이다. 오프셋 인쇄 수준에 근접한 최상의 인쇄 품질과 뛰어난 생산성과 유연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Océ ProStream은 최초로 터치 패널을 기반으로 한 연속지 시스템으로, 가 능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에러 발생 감소를 위하 만들 어진 장비다. 좀 더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자가 사용하기 에는 상대적으로 매우 편리해졌다. Océ SRA MP 콘트롤러 아키텍처는 안전 하고 효율적으로 다양한 데이터들을 프로세싱할 수 있는 디지털 생산인쇄 의 대표 이름이 됐다. 또한 데이터 프로세싱과 함께 실시간으로 생성되면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뤄지고 있다. 최상의 컬러 프로파일을 제공하 는 독특한 소프트웨어인 프리즈마 프로파일러부터 필요한 색상을 효과적으 로 다룰 수 있는 툴 박스인 프리 플라이팅과 트루 프루프까지 갖추고 있다. 품질과 스피드 모두를 잡기 위해 최신 64KHz 교세라 헤드를 장착했다. 이 헤드는 교세라와 수년간 공동 개발을 통해 만든 제품으로, 1200dpi 해상도 로 분당 80m를 생산할 수 있고, 추가로 멀티레벨 잉크방울 사이즈 조정으 로 선명한 출력이 가능하다.

 

멀티레벨 프린팅의 가장 큰 장점은 고품질로 출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잉 크 방울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잉크 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부분으로, 최 대 색 영역을 조정하여 모든 용지와 타깃색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 이 헤드 는 잉크젯 산업에서 긴 수명으로 주목을 받고 있고, 다른 교세라 헤드를 사 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이 헤드가 어떻게 하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 는지 알고 있다. 또한 액티브 워터 쿨링, 프리 파이어 노즐 등 복잡한 부품 조 정에 의해서 기존에 알고 있던 잉크젯과는 다른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프린팅 헤드뿐만 아니라 잉크도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 잉크가 색상을 최대한 바르게 나타나게 하려고 사용한 것이 컬러 그립이다. 컬러 그립은 안 료 잉크를 정확한 포지션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코팅 용지에서는 정확한 인쇄를, 비코팅 용지에는 뛰어난 색영역 및 디테일을 적용하고 있다. 프린트헤드 밑의 습도를 증가시켜 노즐 막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어서 최상 의 인쇄 품질로 인쇄할 수 있다. 잉크는 독일 포잉과 네덜란드 벨로 연구소 에서 공동 개발했다. 이것은 수성잉크 안료 잉크로 컬러 그림과 함께 코팅 용지에 인쇄할 수 있게 해주며 잉크 첨가물 중 하나는 폴리머다. 이 폴리머 는 안료의 컬러를 늘려 용지 표면을 균등하게 용지 위에 이상적인 빛 반사 특성을 가지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폴리머는 오프셋 글로시 인쇄용지에 서도 표면을 안정화 시키고 잉크를 보고하는 역할을 한다.

 

잉크가 출력되고 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건조다. Océ ProStream 특징은 내부에 장착된 드라이어가 건조량 조절 및 용지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한다. 잉크에 젖는 이미지가 완전히 건조될 때까지 물리적으로 기기에 닿지 않고, 조심스럽게 건조된 용지는 변형되지 않고 온전하게 이동한다. 그리고 뜨거 운 공기를 통과할 때만 건조가 진행되어 매우 균일한 컬러 색상이 정착된 다. 마지막으로 Océ ProStream의 건조기는 진입 시장을 위해 특별히 제작 됐다고 강조했다.

 

활용법에 대해서는 비용 △ 효율성 △ 맞춤형 제품 △ 더 나은 서비스가 가 능하다는 점을 짚었다. ‘비용 효율성’ 부분에서 적은 수량의 오프셋 작업과 적은 오프레이팅 노력에 비해 높은 활용성을 꼽았다. ‘맞춤형 제품’은 가변 데이터를 사용 가능하고 1:1로 고객과 즉각적인 소통을 할 수 있다. ‘더 나은 서비스’는 모든 사람들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제품이 필요할 때 요구에 맞게 적기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을 짚고 설명을 마쳤다.

 

충주문화사 사업영역

 

충주문화사 원종한 대표는 회사의 사업영역 소개에 앞서 충주문화사에 대 한 간략한 소개부터 시작했다. 충주문화사는 경인쇄로 시작해 디지털 인쇄 기로 인디고 10000과 Océ ProStream까지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충 주문화사는 통합, 스마트, 최적화를 바탕으로 한 원스톱 솔루션을 가지고 △ 디자인 △ 인쇄 △ 제본 △ 배송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마 스터 인쇄와 A3까지 제본이 가능한 PUR 제본, Océ 6320으로 흑백 인쇄 도 하고 있다.

 

Océ ProStream 1000을 선택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수년 간 직접 확인한 높은 생산성과 품질을 꼽았다. 사업영역에 대한 설명으로 추후 생산품은 일반책자와 소량 독판 캘린더 인쇄, 6월 지방 선거를 대비해 하루 300종 포스 터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끝으로 당일 소개한 Océ ImageStream 의 인쇄 품질이 오프셋 보다 월등히 낫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샘플을 보고 이 정도 성능이면 내가 생각하는 이런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졌 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고 설명을 마쳤다.

 

 

디지털인쇄의동반자, 헝클러 후처리기

 

디지털 인쇄를 완벽하게 마무리 하는 후처리기에 대해 헝클러 아시아 퍼시 픽 올리버 브로흐 매니저가 설명에 나섰다. 헝클러는 1922년 설립돼 3대 째 이어온 스위스 소재 가족 경영 회사로, 전 세계에 약 300명의 직원을 두 고, 미디어 후처리 산업에서 95년 이상의 경험을 축적한 회사다. 세계적으 로 8,000 시스템 이상 설치된 시장의 강자로, 여러 디지털 프린팅 제조사들 이 선택하는 선후처리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특히 국제 규격인 ISO9001 인증 기업으로 제품 개발에 끊임없는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이라며 브로 흐 매니저는 헝클러를 소개했다.

 

총 8천대 이상 설치된 헝클러 제품은 롤투롤+웹 인스펙션, 롤 투 폴딩+펀치, 룰 투 스택, 북 블록과 일반 신문과 타블로이드 신문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 하고 있다. Océ ProStream 1000에 설치된 제품은 언와인드(UW6-22TW) 와 리와인드(RW6-22TW)으로 구성되어 웹 클리닝 시스템인 iPEM가 장착 되어 있다. Océ Color Stream 300Z와 연동되는 롤-팬-폴더 제품으로는 언 와인더 모듈로 UW6-22, 펀치 & 미싱 모듈 PP6-TW와 다이나믹 퍼포레이 션 모듈 DP8과 폴더 스태커 FS6 딜리버리 벨트와 HCS 점보 스태커로 구 성되어 있다.

 

최신 기종인 Generation 8은 빠르고, 넓고, 나은 성능을 모토로 22.5인치 폭의 용지 사용으로 현재와 미래를 대비했고, 분당 180m의 인라인 프린팅 스피드, 30% 더 빠른 진행 등이 특징으로 폭넓은 인쇄가 가능하다. 또한 설 치, 전화, 잡 설정, 이동경로 전환 등이 손쉽고, 미래 자동화 라인에 대한 준 비로 더 정확한 커팅이 가능하다. 내구성 있는 미싱, 펀지, 커팅, 스태킹 등 이 가능한 제품군이다.

 

인쇄용지 수요트렌드및한솔제지

 

마지막 순서로 한솔제지 박정수 팀장이 인쇄용지 수요트렌드 및 한솔제지 소개를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했다. 1965년 새한제지 공업주식회사로 시작 해 신문용지를 생산한 한솔제지는 1992년 한솔제지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인쇄용지 생산을 시작했다. 1995년 대전공장 준공, 패키징용지 생 산을 시작했다. 2003년 한솔파텍 특수지 사업 인수를 시작으로, 2013년 장 항공장 감열지 생산설비 투자, SchadesAS 인수, 2014년 Teirol B.V 인수, 2015년 R+S Gruoup 인수, 2017년 아트원제지 합병의 과정을 거쳐 감열 지, 인쇄용지, 패키징용지, 특수지 등을 생산하고 있다. 천안(특수지, 감열지 110톤), 대전(패키징용지 657톤), 신탄진(인쇄용지 감열지 148톤), 장항(인 쇄용지, 감열지 612톤) 등 4개의 공장에서 모두 1,527톤의 다양한 종이를 생산하고 있다.

 

스미더스 피라의 자료를 인용한 디지털 용지의 세계시장 수요는 2016년 디 지털 종이 세계 시장규모는 4,294톤으로 향후 연평균 6.9% 성장을 예상했 다. 특히 전체 인쇄용지대비 디지털 용지의 수요 비중은 2011년 2.9%에서 2016년 4.3%로 증가세로 조사됐다. 국내수요는 최근 5년간 58% 성장(전 체 인쇄시장 대비 비중 3.4%)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요금 청구서와 같은 일정한 폼 형태의 DM류 비중이 4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코트/비코트 제품군을 보유한 한솔제지의 인쇄용지 제품으로는 다음과 같다.

 

 

한솔제지의 발표와 데모 인쇄를 끝으로 공식 행사를 마무리 했다. 마지막 순 서로는 Océ ProStream 1000의 데모 시연으로, 빠른 속도와 정확인 인쇄로 뛰어난 출력물을 참가자들에게 선보이고 행사를 마무리 했다.

 

<월간 PT 2018년 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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