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잡지인 신년교례회 - 새로운 잡지 박물관 건립 추진 노력
한은혜 2018-02-02 10:47:53

지난 1월 8일(월) 오후 3시 (사)잡지협회(회장 정광영)는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정부 및 관계부처, 유관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잡지인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정리 | 월간 PT 편집부(printingtrend@gmail.com)

 

 

2018 잡지인 신년교례회에는 정기간행물자문위원회 장하용 위원장, 한국 잡지협회 이광재 명예회장, 문화유산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 한국사보협 회 김홍기 회장, 한국과학기술 출판협회 성석경 부회장과 한국잡지협회 역 대회장을 비롯해 문체부 나종민 차관을 비롯해 관계부처, 유관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정광영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협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사업을 진 행해왔고, 회원님들의 권익과 잡지 산업 발전을 위한 무한한 노력을 해왔습 니다. 제2차 잡지산업진흥 5개년 계획이 수립되는 과정에서 협회가 처한 어 려움과 건설적인 의견을 제안해 향후 반영되도록 했고, 잡지 콘텐츠 해외 수 출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영문홍보 책자를 제작 배포하고, 한류잡지 번 역 제작비를 지원하였으며 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외연을 확장하고 국제교류 의 폭을 넓혀갔습니다. 또한 우수 콘텐츠 잡지 육성 및 보급지원사업 양질의 기자와 편집디자이너를 양성하는 교육사업, 국립중앙도서관 및 국회도서관잡지 납본대행사업을 수행했습니다. 또한 잡지인 스스로를 돌아보고 잡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인을 격려하기 위한 제52회 잡지의 날 기 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면서 지난 한 해를 돌아봤다. 이어서 올해는 순 회잡지전시회를 개최와 새로운 잡지 박물관을 건립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 다며 신년사를 마쳤다.

 

나종민 차관은 덕담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잡지인 여러분들 한분 한분이 정성을 모아서 만드신 우수한 콘텐츠 덕분에 대한민국 문화발전에 크게 기 여해 주신 모든 잡지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면서 “변화하는 미 디어 환경을 위기가 아닌 기회를 삼아 잡지 산업이 재도약하는 기회기 되기 를 기원”했다. 이어 “잡지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잡지 박물관의 기초를 닦 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 문화관광부도 열심히 개원에 동참”하겠 다면서 덕담을 마쳤다. 끝으로 장하용 위원장의 덕담과 행사 일정인 축하떡 절단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월간PT 2018년 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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