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는 국제인증전문기관인 스위스 SGS 社에 자사의 생리대 제품을 대상으로 VOC 유 해물질과 환경호르몬, 중금속 등 27종에 대한 검출 실험을 의뢰한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SGS(Société Générale de Surveillance)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세계 최고 수준의 검사, 검증,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1878년 창립 이후 국제적으로 전문성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한 국은 물론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천여 개의 사무소와 시험소를 운영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자사의 생리대 브랜드인 릴리안과 순수한면 제품의 품질 및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SGS’ 에 유해물질 등의 검출 실험을 의뢰한 결과 모든 조사 항목에서 불검출(ND, Not Detected) 판정을 받았다 고 설명했다.
깨끗한나라는 자사의 생리대 브랜드인 릴리안과 순수한면 제품의 품질 및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SGS’ 에 유해물질 등의 검출 실험을 의뢰한 결과 모든 조사 항목에서 불검출(ND, Not Detected) 판정을 받았다 고 설명했다.
<월간PT 2018년 2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