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9일 뮬러 마티니가 콜 버스 제본과 북라인 부 분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 인수에는 전 세계에 설치된 콜버스 제본 시스템의 서비스 및 예비 부품 사업도 포함된 다. 콜부스는 포장 및 케이스 제조 비즈니스, 부품 제조 및 파운드리 비즈니스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라덴에서의 계속 생산 콜부스의 제본 사업은 새로운 사업부서인 Müller Martini Buchbinde-Systeme GmbH로 이관되며, 이 회사는 뮬러 마티니 그룹에 통합되어 모든 전담 직원을 라덴의 소재지 독립 공장으로 통합한다. 90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콜부 스는 포장 및 케이스 제조 비즈니스, 부품 제조 및 파운드 리 비즈니스에 중점을 둔다.
콜부스 머신 포트폴리오의 노하우는 뮬러 마티니가 인수 해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다. 제본 부서에 근무하는 약 250 명의 콜부스 직원은 동일한 고용 조건으로 뮬러 마티니 라 덴 공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포장 및 케이스 제조업체의 직원은 콜부스에 남아 근무할 예정이다.
<월간PT 2018년 2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