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기 전문제조업체 고모리 코퍼레이션은 지속적인 고객만족과 고객감동을 위해 끊임없는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매년 신기술과 신제품을 시장에 소개해 왔다. 최근 고모리 코퍼레이션은 신기술이 추가된 리스론 G37 모델을 새롭게 선보임과 동시에 종래 정국전 모델 리스론 A37(LA-37)을 리스론 G37(GL-37)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제공 | 일진PMS
고모리 정국전 인쇄기 라인은 크게 A37과 G37로 나누어볼 수 있다. A37 은 2013년 처음으로 한국에 도입된 이래 저렴한 도입비용에 고모리 특유의 고품질 인쇄가 가능하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처음 인쇄에 진입하는 업체 및 대국전 인쇄기의 서브 기계로서 짧은 시간 내에 판매 대수가 늘어났다. 이후 A37 모델의 개선에 대한 요구가 커지자 전자동 판교환장치 등 좀 더 진화된 G37 모델을 선보였고, 2015년 한국 시장에 첫도입 이후 상업인쇄 시장을 이끄는 주력 모델로 활약해 왔다.
고모리는 국전인쇄 시장을 대국전 모델 GL-40, 정국전 모델 GL-37, LA-37, 세 가지 모델로 고객의 주력 인쇄물 및 공장환경 등에 맞추어 최적의 인 쇄기를 제안해 왔다.
2018년부터는 새로운 외형의 리스론 GL-37 모델을 확인할 수 있다. 금번 모델 변경에는 기계외관 뿐만 아니라 정국전 기계도 6도 이상의 다색화, 종이두께 0.8mm까지 대응가능, 인라인 코터유닛 및 UV 건조장치 등이 채 용 가능해 패키지 인쇄 등 고부가가치 인쇄시장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그 밖에 분광식 색조관리장치 PDC-SX, 대형모니터 KID, 인쇄품질검사장치 PQA-S 등의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최고 인쇄속도 15,000SPH
최대 종이사이즈 640x940mm
최대 인쇄사이즈 620x930mm
<월간PT 2018년 5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