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무한잉크젯 G시리즈 신제품 7종 출시
임진우 2018-03-02 15:20:46

 

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이 무한잉크젯 G시리즈 신제품 7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무한잉크젯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캐논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신규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캐논코리아에서 선보인 신제품 모델은 G1910, G2910, G2915, G3910, G3915, G4910, G4911 총 7종이다.
캐논의 무한잉크젯 G시리즈는 한 번 충전으로 흑백 6000장, 컬러 7000장 이상까지 인쇄가 가능한 복합기(프린터)다. 대용량 잉크탱크 탑재로 잉크 교체 주기를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단순 가격비교보다 잉크 소모량을 꼼꼼히 따지는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호하는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캐논의 G시리즈는 대용량 잉크탱크를 제품 내부에 넣어 설계한 빌트인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심어준다. 흑백 출력 시 8.8ipm(Images Per Minute), 컬러의 경우 5.0ipm의 속도로 가정용이나 소규모 사업장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하이브리드 잉크젯 시스템을 장착한 캐논의 G시리즈는 붉은색이나 검은색 등 채도가 낮은 영역의 컬러를 보다 선명하게 인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월간PT 2018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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