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자동화와 객관화 장비 전문 업체 파베르 코리아(대표 강형곤)이 인건비 절감 및 인쇄 공정의 자동 화와 객관화를 위한 선진 기술로 국내 인쇄업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파베르 코리아는 디자인, 인쇄를 위한 데이터 가공 등 현장 경력 20년과 인쇄회사, 출판사, 인쇄기자재 공급회사의 영업 경력 20년이 뭉쳐 만든 회사로, 인쇄공정에서 현재까지 오직 작업자의 능력 및 작업 자의 눈에만 의지한 점검 단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전문적으로 공 급하는 한다고 밝혔다.
주요 취급품은 △Hallmarker △HallmarkerCenter △Ken2Pa! △CorrectEyeSIS 등으로, 이중 Hallmarker와 HallmarkerCenter, Ken2Pa!은 점검 소프트웨어이고, CorrectEyeSIS는 인쇄 정확도를 비교하기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립핑된 데이터와 인쇄물 검사 및 인쇄물 샘플링 검사 기능)다. 2017년 11월에 SAKATA INX에서 패키징 세미나에 참관하면서 GTB 회사와 관계를 맺고 국내 유통하게 됐다면서, 국내 인쇄 환경과 일본 인쇄 환경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더 비슷하기 때문에 일본 제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월간PT 2018년 4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