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스인터네셔날(주)(대표 박범석)은 지난 5월 16일 서울 용산 소재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인쇄 및 출판 미디어 산업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독일 원비전(ONEVISION) 최신 소프트웨어를 소개하는 자리인 Print & Publishing Day를 마련했다. 국내 인쇄현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Print & Publishing Day에서는 원비전의 공정자동화 기반 소프트웨어인 WorkSpace Pro X를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세부 내역에 대한 질의 및 응답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마쳤다. 정리 | 월간 PT 편집부(printingtrend@gmail.com)
당일 행사에는 원비전 소개와 함께 원비전에서 선보이는 소프트웨어 소개 및 워크플로 자동화 프로그램인 Workspace Pro X의 시연과 질의 및 응답 순으로 행사를 이어갔다.
"Industry 4.0"의 목표는 반복 작업과 단일 프로세스 단계를 자동화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를 워크플로로 결합하여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체 워크플로가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하는 것이다. Workspace Pro X와 같 은 IT 기반 워크플로 관리 시스템은 자동화된 단일 프로세스 단계(주로 인터 페이스를 통해)를 연결하고 인간과 기계간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공동 작 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이미 포맷팅, 프리 플라이트, 이미지 처리, 하프 톤 프린팅 및 적용 가능한 경우 잉크 절약과 같은 단일 프로세스 단계에 대한 기존 소프트웨어 솔 루션이 대부분 자동화된 기능을 수행한다. 개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Workspace Pro X와 결합하면 전체 프로세스를 완전히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다. 인쇄 데이터가 FTP 서버 또는 핫 폴더에 업로드 되거나 전자 메일 로 보내지면 Workspace Pro X는 프로세스의 각 단계를 통해 자동으로 인 쇄 파일을 보낸다. Workspace Pro X는 처리 시간을 줄이면서 오류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원비전은 Workspace Pro X를 사용했을 때 장점으로 에러를 줄이고, 비용 절감은 물론 보다 인쇄를 위한 보다 빠른 작업 전환을 들었다. 더불어 보다 발전된 유연성, 자동화, 작업 처리량 증가 등을 꼽았다.
<월간PT 2018년 6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