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인쇄기 전문기업 ㈜리소코리아(www.risokorea.co.kr, 대표 우키타 카츠히코)는 CSR 프로그램의 일 환으로 청계산에서 ‘환경보존을 위한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리소코리아 전 직원이 청계산 원터골에서부터 매봉 정상까지 돌며 외래식물 제거, 등산로 쓰 레기 줍기, 훼손나무 보전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등산로를 정비했다.
이 같은 '환경보존 활동'은 리소코리아의 CSR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고 있으며, 청계산, 남한산성, 분당 불곡산 등의 등산로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다.
리소코리아 우키타 카츠히코 대표는 “봄맞이 등산객들을 위해 등산로를 정비하면서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자연 환경을 지키고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일조했다는 점에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리소는 설립 초기부터 친 환경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찾는 다양한 지역을 돌며 환경과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리소코리아는 다양한 환경친화 활동을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 이고 있다. 특히, 리소의 초고속 풀컬러 프린터 제품인 ‘컴컬러(ComColor)’는 우수한 생산성을 갖추면서도 소비 전력이 낮은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아 2년 연속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프린터 공식 파트너 로 선정되기도 했다.
<월간 2018년 6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