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혁신적인 글로벌 생수 브랜드인 JUST Water가 독특한 Tetra Top(R) 종이 용기로 2018 글로벌 생수 회의(2018 Global Bottled Water Congress)에서 'Best Packaging Solution' 상을 받았다.
JUST의 CEO Ira Laufer은 “자사의 임무는 소싱부터 패키징까지 모든 측면에서 더 좋게 하는 것”이라며 “패키지는 지속가능성, 기능 및 소비자 어필에 있어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최고의 질로 내용물을 보호하고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Tetra Top 패키지는 주로 FSC™ 인증 판지 및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 등, 재료 중 82%가 재생가능 자원으로 제조된 것”이라며 “이번 패키지로 자사는 고객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동시에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글로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제15회 글로벌 생수 회의는 이달 22일~24일에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됐다. 심사위원단은 경제적, 실용적,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명확한 메시지가 담긴 확실한 브랜드’라는 이유로 JUST Water에 'Best Packaging Solution' 상을 수여했다.
<월간PT 2018년 1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