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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이홍규 회장, 상생통한 발전 도모! 전시공사/서비스, 전시주최자와 전시장 간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정대상 2017-02-16 15: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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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이홍규 회장

 

 

이홍규 회장 약력

• 1988~ 한국전람(주) 대표이사(現)

• 2003~2008 (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 회장

• 2006~2008 코엑스(COEX) 사외이사

• 2008~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現)

• 2010~2011 계명대학교 정책대학원 전시컨벤션학과 외래교수

• 2016~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회장(現)

• 2016~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총동문회장(現)

• 2016~ 아시아전시연맹(AFECA) 이사(現)

 

 

Q. 지난 2016년 9월, 제7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회장에 선임됐다. 소감이 어떠한가.

A. 2002년에 설립된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14년 동안 전시장 CEO가 도맡아 역대 회장을 역임해왔다.

민간 주최자로서는 처음으로 진흥회 회장에 선임된 만큼 앞으로 우리나라 전시산업의 큰 축인 전시장, 전시주최자, 전시공사와 서비스 업계의 상생 발전을 도모해 한국 전시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Q. 민간전시주최자가 회장에 선임된 것은 진흥회가 설립된 이후 처음이다. 어떠한 부분이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A. 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한국 전시산업의 3대 축인 전시공사/서비스, 전시주최자와 전시장 간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새로운 변혁을 요구하는 우리 전시산업진흥회 회원사 여러분의 소망이 그 원동력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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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흥회 활동과 관련해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A.우선 회원사를 위한 사업 추진을 강화하고, 또한 주무관청과 유관단체와의 긴밀한 업무 협조 체제를 유지할 것이다. 또한 회원사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전시장 운영자(코엑스, 킨텍스, 벡스코 등)와 전시주최자(민간기업 및 협·단체), 그리고 전시공사 및 서비스 업계와 전시지원 기관(무역협회, KOTRA 등) 간의 화합과 상생 발전 도모에 전력할 것이다.

 

Q. 임기 기간 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A. 진흥회의 재정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수익 사업 모델 개발에 힘쓰겠다.

 

Q. 앞으로의 포부.

A.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한국 전시산업을 선도하고 육성하는 전시 전문기관의 역할을 보다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우리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 진흥회는 정부 위탁사업의 집행기관 업무는 물론이고, 전시사업 조사, 연구 평가 기능을 확대하고 공신력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전시산업 육성정책의 수립에 이바지해야 한다.

 

Q. 끝으로 진흥회 회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A. 한국 전시산업은 지난 30여 년 간 괄목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만, 앞으로도 이러한 발전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새로운 각오가 요구된다.

회원사간에 상호협력하고 상생 발전하려는 노력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한국 전시산업이 세계 10대 전시 강국으로 도약하기를 여러분과 함께 기원한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 www.akei.or.kr

한국전람(주) www.ktfai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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