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일정

칼럼

근로자의 건강한 피부를 위한 제안 근로자의 건강한 피부를 위한 제안 박창용 ㈜내일기업 대표 2021년 키워드는 “공정사회&r...
인공지능의 상용화: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그 흐름은 반복된다 인공지능의 상용화: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그 흐름은 반복된다 신동일 교수 명지대학교 재난안전학과/ 스마트엔지니어링 전공 dong...
사망사고 줄이기, 건설사의 역할과 제도 개선방안은? 사망사고 줄이기, 건설사의 역할과 제도 개선방안은? 전문건설업 KOSHA협의회(회장 조봉수)는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한국소방안전협회, 2018년 문화재 안전관리교육실시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22일까지 22회 걸쳐
한은혜 2018-04-12 18:43:47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 사진출처 - 한국소방안전협회

 

한국소방안전협회가 ‘2018년 문화재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한다.

협회는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22일까지 총 22회에 걸쳐 문화재 안전경비원, 관련공무원 등 약 70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문화재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안전경비원 등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초기 대응능력을 강화시켜 문화재 안전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상반기엔 협회 전용교육장에서 ‘문화재안전관리·전기안전관리·소방시설 실기실습’등에 대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실시된다. 하반기엔 나주향교 등 문화재 현장에서 ‘소방시설 점검요령’등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며 주요 문화재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고택소유자들에 대한 안전관리교육 과정을 신설하여 문화재 안전관리의 저변을 확대해 가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주는 것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사명이다”며 “안전한 문화재 환경 조성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가 브랜드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부터 시작된 문화재 안전관리교육은 지금까지 총 4,442명의 교육수료생을 배출했다

 

<월간 안전정보 2018년 4월 호>

 

디지털여기에 news@yeogie.com <저작권자 @ 여기에.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