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뉴스
“파3 홀에서 11타를 쳤다고...” “파3 홀에서 11타를 쳤다고...” 파3 홀에서 11타. 웬만한 아마추어 골퍼도 쳐 본 적이 없는 스코어. 그것도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인 미국 PGA 투어에서 나온 스코어라면 쉽게 믿어질까. 그 불운의 주인공은 바로 한국의 안병훈(30)이다. 그는 지난 3월 12일(한국시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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