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항만물류 사업 시행기관 선정, 연간 8000만원씩 4억 수혜
성결대학교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국제교류협력과정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월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선진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인적 교류, 공동연구 및 컨퍼런스 개최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학생들에게 해운항만 물류분야의 전문지식을 높이는 교육 사업이다.
성결대는 올해부터 앞으로 5년 동안 해양수산부로부터 매년 8000만원 씩 총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평택대와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물류기업 인턴십, 선진물류 현장견학, 동아시아대학생물류포럼 등의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 성결대학교 www.sungkyul.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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