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C 시뮬레이션 경진대회는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엔지니어 인재 발굴을 위해 개최되며,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해 CAE와 접목한 주제를 가지고 참가자들의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달 말 성남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본선대회에서 건국대 기계설계학과 3학년 윤태환·이웅희·박종명 학생으로 구성된 건국대 ‘부리또’팀은 전반적인 해석 프로세스가 충실하게 이루어 지고 기술 수준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아 금상을 차지했다.
최종 결선 대회는 본선에 진출한 한양대 연세대 건국대 충남대 등 5개 팀이 현장에서 발표 및 시연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현대자동차, 한국항공우주산업, 삼성중공업, 현대모비스 등 현업 팀장급 엔지니어들의 엄격한 심사 아래 각각 대상(1팀), 금상(1팀), 은상(1팀) 및 동상(2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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