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T 부스 전경 및 앵글헤드 시연 / 사진. 로봇기술
MST CORPORATION(이하 MST)가 3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 27회 국제금형 및 관련산업전(이하 INTERMOLD KOREA 2025)'에 참가해, 금형 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공개했다.
MST는 1951년에 설립돼, 다양한 금형 가공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본의 선도적인 기업이다. 금형의 설계 및 가공에 필요한 다양한 기계 및 시스템을 제조하며, 고성능 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MST는 ‘앵글헤드’를 주요 제품으로 선보였다. 앵글헤드는 금형 가공에 필수적인 고정밀 가공을 지원하는 장비로, 다양한 각도에서 작업이 가능해 효율적인 금형 가공을 돕는다. 특히, 고속 및 고정밀 작업이 요구되는 산업 현장에서 매우 유용한 제품으로, 또한, 가볍고 단순한 조립으로 경제성과 효율성도 갖췄다. MST는 이 앵글헤드를 통해 금형 가공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력을 제시했다.
한편, INTERMOLD KOREA 2025는 금형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중요한 전시회로, 금형, 기계, 자동화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기술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25개 국가의 450개 기업이 참가해, 금형 산업의 혁신을 공유하고 협력할 기회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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